[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현도면에 있는 ㈜에라토(대표 김옥자)가 취약계층 아동에 써 달라며 27일 7300만원 상당의 식기류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청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지역아동센터 72곳과 충북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소속 그룹홈 24곳에 전달됐다. 김옥자 에라토 대표는 “에라토가 추구하는 ‘일상의 맛있는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처럼, 아이들의 평범한 식사 시간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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