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이 ‘2026 자라섬 꽃 페스타’ 현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독려와 조기 사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 축제 현장을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을 높이고, 지급된 지원금의 조기 사용을 통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지원과 직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포스터, 전단지,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지원금 신청 대상과 절차, 사용 가능 업종 등을 안내했다. 특히 부채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가평GP페이 사용 가능 업소를 함께 홍보해 축제 기간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했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조기 사용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화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된 지원책”이라며 “대상 군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하고, 지급받은 지원금을 지역 내에서 조기에 사용해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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