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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 李 정부 첫 신입 공개채용…내달 30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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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경호공무원 '00명' 채용
오는 12월 최종 합격자 발표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대통령경호처가 22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신입 경호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경호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구현하고,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경호' 시대를 주도할 신입 경호공무원(7급) 공개경쟁 채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00명으로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 원서를 접수한다. 원서 접수 이후에는 필기시험, 체력 검정, 심층 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호처 관계자는 "경호관은 국가 원수의 안위를 책임지는 고도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헌법 가치를 준수하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유연한 소통 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며 "철저한 자기관리와 굳건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스마트 경호' 시대를 함께 열어갈 유능하고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자격 요건, 제출 서류 양식 및 구체적인 전형 일정은 대통령경호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통령 경호처가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신입 경호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대통령 경호처]
대통령 경호처가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신입 경호공무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대통령 경호처]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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