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광주에서 한 여성이 구청 민원실에서 흉기를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쫓고 있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4분쯤 "(광주) 서구청 1층 민원실에서 한 여성이 칼을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광주에서 한 여성이 구청 민원실에서 흉기를 들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쫓고 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995e5a04c30bb7.jpg)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도착 당시 해당 여성은 이미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해당 여성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에 다친 부상자 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 목격자 진술 등을 종합해 해당 여성의 행방을 추적 중이며 그를 검거하는 대로 신원 및 흉기 소지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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