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는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라이브 소통 방송 '아키토크'에서 게임의 첫 IP 협업(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e132c2f40e859a.jpg)
아키토크(ARCHITALK)는 아키텍트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는 라이브 방송으로, 지난 2월에 이어 이날 밤 8시 반 두 번째 소통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함예진 아나운서와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 강민철 아쿠아트리 PD가 출연해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과 서비스 운영 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게임의 첫 IP 협업 프로젝트가 공개되고, 글로벌 대형 IP와의 협업으로 이용자와 원작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뒤틀린 도원향'과 '거인의 탑' 4층, 소규모 전장, 클랜 전용 신규 콘텐츠 등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도 소개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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