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넷플릭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에서 에듀테인먼트 존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이 에버랜드 내 마련된 넷플릭스X에버랜드 에듀테인먼트 존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a1b0d246879397.jpg)
에듀테인먼트 존은 넷플릭스 스크린 속 자연의 이야기를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며 생물다양성 의미를 되짚고자 기획됐다. 에듀테인먼트는 에듀케이션(교육)과 엔터테인먼트 합성어다.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에버랜드 주토피아에서 운영된다.
에듀테인먼트 존 주제는 '우리의 지구, 우리의 이야기'(Our World, Our Story)다. 포토존, 응원 메시지, 넷플릭스 키즈·생물 다큐멘터리 추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넷플릭스는 자연·생태계 가치 조명 외에도 제작 과정과 기업 활동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 50% 절감을 목표로 세트장 재활용과 친환경 에너지 사용 등을 확대하고 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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