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전남 순천에서 차량이 치킨 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남 순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995e5a04c30bb7.jpg)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43분쯤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인근 치킨 가게로 돌진해 여러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해당 가게는 야간 영업 중이었으며 이 사고로 가게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유리 파편 등에 의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차량 운전자인 A씨 역시 사고 당시 가벼운 타박상 등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41f39d94096037.jpg)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부주의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취지 진술을 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여부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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