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티빙(대표 최주희)은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를 티빙 글로벌 브랜드관이 입점된 일본 디즈니플러스와 HBO Max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17개국에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십프로 포스터 이미지.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0294d5e790ae21.jpg)
오십프로는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22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된다. 티빙을 통해 함께 볼 수 있다.
티빙 측은 "오리지널 및 국내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글로벌 시청자에게도 한국형 액션 코미디의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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