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파리바게뜨는 올해 신제품 '베리밤 팥빙수'의 5월 판매량은 전월 동기간 대비 40%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빙수 제품. [사진=파리바게뜨]](https://image.inews24.com/v1/c4adebe2198746.jpg)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베리밤 팥빙수를 포함한 전체 빙수 판매량도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증가했다. 예년보다 빠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카페·베이커리 업계는 여름 메뉴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수요 선점에 나섰다.
파리바게뜨가 지난 4월 선보인 '베리밤 팥빙수'는 '딸기 폭탄' 콘셉트의 '베리밤' 라인에서 출시한 첫 빙수 제품이다. 우유 얼음 위에 딸기와 통단팥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베리밤 팥빙수 외에도 '인절미 컵빙수', '애플망고 POP빙수', '우유 팥빙수' 등을 판매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베리밤 팥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올여름 파리바게뜨 빙수와 함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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