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를 대표하는 신규 관광기념품에 대청쌀샌드 등 4종이 신규 지정됐다.
22일 청주시에 따르면 최근 관광기념품개발육성위원회를 열어 △쿼드코리아 ‘대청쌀샌드’ △동네방네 ‘청주(淸州)청주청주(淸酒)’ △디자인펜슬 ‘관광 기념용 마그넷’ △토지도예 ‘아름다운 우리한글 롱머그컵’ 등 4종을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청주시 공식 관광기념품은 기존 17점에서 4점이 추가돼 총 21점으로 늘었다.
신규 선정 품목들은 청주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담아낸 상품성과 실용성을 갖춘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선정된 상품들을 향후 각종 관광 홍보 행사와 박람회, 관광안내소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남상택 청주시 관광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관광객이 ‘청주만의 특별함’을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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