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9회 지방선거의 충북지사선거, 충청북도교육감선거, 비례대표 충북도의회의원선거, 시장·군수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충북도 및 구·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후보자 정책과 자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적합한 후보자를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권자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1일에는 단양·옥천·음성군수 후보자토론회가 열리고 22일에는 영동·괴산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열린다. 25일에는 제천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이어진다.
충북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26일로 예정돼 있다. 같은 날 보은·진천군수 후보자 토론회도 열린다.
27일에는 청주·충주시장과 증평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이어진다.
충북도교육감 후보자 토론회는 28일로 잡혔다.
토론 주제는 전문기관 연구조사 및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 지역 시민단체 등 추천 등을 통해 수집한 의제 중 각급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의결을 통해 선정된다.
방송일에 후보자 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들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누리집의 ‘다시보기 서비스’로 볼 수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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