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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자’ 충북보건과학대, 대학야구 왕중왕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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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야구부가 창단 3년 만에 전국 대학야구 강팀으로 비상하고 있다.

21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2026 대학야구 U-리그 C조에 속한 야구부는 9경기에서 6승 3패, 승점 1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오는 9월에 열리는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야구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수 운영과 집중력 있는 타격,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펼쳤다.

충북보건과학대 야구부는 비교적 짧은 창단 역사에도 불구하고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대학 야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선수 맞춤형 훈련 시스템과 과학적 데이터 기반 훈련 환경을 구축했고,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선진형 학생선수 육성 모델이란 평가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창단 3년 만에 전국 대학야구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선수단과 지도진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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