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로 뽑혔다.
충주시는 21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국가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상은 전국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은 기관·단체 등 브랜드에 수여한다.

충주시는 충주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의 신속한 조성, 바이오 연구인프라 확대, 지속적인 기업 지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미혜 충주시 바이오산업팀장은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중부내륙권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중심도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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