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2026 지선] 국민의힘 안교재 경기 수원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날 민생경제 현장 누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민의힘 안교재 경기 수원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사진=안교재 선거캠프]

[아이뉴스24 김정수 기자] 국민의힘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 시민들과 만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7시50분 수원시 팔달구 중앙침례교회 인근에서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출근길 시민들과 만나 교통·생활·경제 문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9시30분에는 권선구 수원농수산물센터를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오전 10시30분에는 KBS 방송 인터뷰를 통해 ‘경제시장’으로서의 비전과 반도체 생태계·교통·돌봄 정책 등을 설명했다.

오후 3시에는 팔달구 남문시장 입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선다.

이 자리에서는 “모두에게 열린, 기회의 수원을 만들겠다”는 핵심 메시지와 함께 지역경제 회복 의지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6시에는 고색역 일대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다.

안 후보는 퇴근길 시민들을 만나 “출퇴근은 짧게, 여유는 길게 만들겠다”며 광역교통망 확충과 생활밀착형 공약을 설명할 예정이다.

안 후보 측은 “이번 선거는 행정과 경제 중 수원에 어떤 것이 더 필요한지를 정하는 선거”라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으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김정수 기자(kjsdm0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6 지선] 국민의힘 안교재 경기 수원시장 후보, 선거운동 첫날 민생경제 현장 누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