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이 성수동에 이어 서울 목동에서도 자이 브랜드 팝업을 운영하며 고객 체험형 마케팅 확대에 나섰다.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 팝업존에서 자이 브랜드 팝업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19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진행 중인 자이(Xi) 브랜드 팝업관 사진. [사진=GS건설]](https://image.inews24.com/v1/be8b66ab58b1bb.jpg)
이번 팝업은 지난 5월 성수동에서 운영한 '하우스 자이(HOUSE Xi)'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체험형 공간이다.
팝업관은 인공지능(AI) 포토 체험과 평면 큐레이션, 참여형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자이가 제안하는 주거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체험, 룰렛 이벤트를 통한 경품 행사도 참여할 수 있다.
GS건설은 앞서 수주한 성수1지구 인근에 성수동 팝업관과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연계한 '당신의 영감을 찾아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웰니스 커뮤니티와 조경 철학 등을 강조한 바 있다.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에서 건설업계 최초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목동 지역 주민과 주거 변화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에게 자이가 제안하는 미래 주거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팝업관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을 통해 자이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와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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