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 후보는 20일 “민선 9기에는 청주시 어디서나 25분 내로 갈 수 있는 교통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에 따르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광역 철도망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연계한 세종~청주 간 고속도로 건설, 영동~오창과 오창~청주국제공항~괴산 간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해 전국 어디서나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 청주 도심에서 오창까지 10분 내 연결이 가능하도록 무심동로~오창IC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공항로와 수영로, 서원서로 확장과 오송 지하차도 왕복 6차로 개설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강서 등 주요 혼잡교차로 개선 사업도 병행해 사고 유발과 정체 구간 개선해 힘쓸 방침이다.
이범석 후보는 “재선에 성공한다면 보다 속도감 있게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다”면서 “청주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25분이면 이동할 수 있는 생활권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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