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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선] 안병국 "죽도시장·중앙상가 관광벨트로 원도심 부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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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어시장 주차장·유람선 계류장 조성…영일대 관광객 원도심 유입 구상 제시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원도심 관광벨트화 공약으로 사람 다시 모이는 도심 만들어 보답하겠다"

무소속 안병국 포항시의원 후보(중앙·죽도동)는 본격적인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원도심 부활과 관광벨트 조성 구상을 밝혔다.

안 후보는 "그동안 주민 여러분 뜻에 따라 약 5000세대 재개발 기반 마련을 통해 원도심에 다시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비가오는 20일 오후 무소속 안병국 포항시의원 후보가 " width='580' height='426' alt='비가오는 20일 오후 무소속 안병국 포항시의원 후보가 "원도심 관광벨트화 공약으로 사람 다시 모이는 도심 만들어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이진우 기자]'원도심 관광벨트화 공약으로 사람 다시 모이는 도심 만들어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이진우 기자]

이어 "앞으로 죽도시장과 중앙상가를 관광벨트화해 원도심 부활을 완성하겠다"며 "죽도어시장 공유수면 일대에 대형주차장과 포항운하 유람선 계류장을 조성하고, 영일대까지 연결되는 관광로드를 만들어 영일대 관광객이 죽도시장과 중앙상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케이블카와 해상관광을 연계해 원도심 전체가 관광과 상권이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중앙상가에는 테크노파크 벤처동과 청년·문화 공간을 유치하고, 북부시장 역시 공영주차장 공모사업을 통해 다시 활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국 후보는 "학산공원·덕수공원·구역사 등도 젊은이들과 주민들이 함께 찾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원도심 전체가 다시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방의회는 결국 주민 삶과 지역 미래를 결정하는 곳"이라며 "중요한 결정을 위해서는 경험과 경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3선까지 보내주신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큰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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