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이하 와일드 리프트)'의 첫 오프라인 팝업 행사 '카이사의 피트스톱'이 열흘간의 운영을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라이엇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8a95be637fd24f.jpg)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노티드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열려 약 1만 5000명이 다녀갔다. 게임의 첫 단독 팝업 이벤트로,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와의 콜라보로 출시된 네온 레이서 '카이사' 캐릭터를 주제로 꾸며졌다.
방문객들은 △와일드 리프트 체험존 △아이템 정비소 △네온 서킷 탈출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했다.
식음료의 경우 △카이사의 공허맛 도넛 △티모의 날쌘 정찰 도넛 △아리의 매혹 도넛 △사냥본능 에이드 등 특별 메뉴가 제공됐으며, 행사 기간 노티드 롯데월드몰점 매출은 전주 대비 65% 이상 증가했다.
라이엇은 팝업 행사에 이어 오는 11월 국제 대회 '와일드 라운드: 스매쉬'를 국내에서 개최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