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두부가 췌장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설명이 나왔다.
![두부가 췌장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https://image.inews24.com/v1/f45d34340de137.jpg)
최근 조승우 한약사는 유튜브 채널 '지식의 맛'을 통해 두부와 식물성 단백질 식단의 건강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해당 설명에 따르면 두부는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을 고르게 함유한 대표적인 식물성 식품이다. 국내에서는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일상적으로 섭취하기 좋으며,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두부는 콩을 원료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순두부찌개와 된장찌개, 콩비지찌개, 청국장, 낫토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
두부와 함께 먹기 좋은 식재료로는 미나리와 시금치가 추천됐다. 두부가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역할을 한다면 미나리와 시금치 같은 채소는 식이섬유와 각종 영양 성분을 보완해 균형 잡힌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두부가 췌장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https://image.inews24.com/v1/9059ec2e4bee2f.jpg)
![두부가 췌장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https://image.inews24.com/v1/aeb65721b186c8.jpg)
![두부가 췌장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설명이 제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챗GPT]](https://image.inews24.com/v1/35fc6e0547901d.jpg)
미나리는 특유의 향과 아삭한 식감이 두부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우러지며, 들기름과 깨를 곁들여 무쳐 먹으면 풍미를 높일 수 있다. 시금치 역시 두부와 함께 무쳐 먹기 좋은 채소로 언급됐으며, 열무김치 같은 발효 채소를 함께 곁들이는 방식도 좋다.
최근에는 유기농 콩을 사용하거나 화학 첨가물을 줄인 두부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확인해 첨가물이 적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조 한약사는 건강 관리에서 스트레스 조절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나친 불안과 스트레스는 신체 회복과 건강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식습관 관리와 함께 심리적 안정 역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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