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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부안면 애향청년회, 심덕섭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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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선언문 "압도적 승리로 고창 발전 이뤄달라"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고창군 부안면 애향청년회(회장 김병삼)가 민주당 심덕섭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애향청년회 임원진 10여명은 지난 19일 기호1번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간담회를 갖고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고창 부안면 애행청년회가 심덕섭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심덕섭 선거사무소 ]

이날 간담회에는 부안면 애향청년회 김병삼 회장을 비롯해, 김투호 초대회장, 박상남 직전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안면 애향청년회는 87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부안면 최대 청년 단체다.

애향청년회는 지지선언문에서 “심덕섭 후보의 5대 핵심약속 등이 탄탄대로를 걸을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드린다”며 “애향청년회 모든 회원이 최선을 다해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후보는 “내고향 내마을을 지켜가며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청년들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이재명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한번 더! 심덕섭에 많은 애정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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