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영광군은 '영광 쉼표 여행'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일반음식점 위생지도를 실시했다.
지난 11-15일 진행된 자율위생 지도는 읍내 지역과 주요 관광지 주변 일반음식점 54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업소 스스로 위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예방 중심 지도·점검으로 관광수용 태세 강화를 위한 친절한 응대 서비스 실천을 함께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개인위생(위생모·마스크 착용) 준수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 음식문화개선 참여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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