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2026 지선] 곽종포 양산시의원 후보 "검증된 실력으로 지역 발전 이끌겠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재선 시의원·양산시의회 의장 경력 강조…"준비된 일꾼"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양산시의회 의장으로서 쌓아온 경험과 검증된 실력으로 더 강하게, 더 빠르게, 더 확실하게 일하겠다."

곽종포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의원(물금읍·원동면) 후보는 3선 도전에 대한 포부를 이 같이 밝혔다.

재선 의원이자 제8대양산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곽 후보는 "정치는 화려한 구호나 백 마디 말이 아니라 주민들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정쟁 대신 협치로 실적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곽종포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의원 후보. [사진=곽종포 캠프 ]

특히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 개소', '원동면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유치' 등의 성과를 언급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는 정치로 시민 삶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곽 후보는 또 3선 시의원이 됐을 경우 원동 지역의 인구 감소와 빈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그는 "방치된 유휴 빈집들을 양산시와 경상남도의 매칭 사업을 통해 과감히 매입·리모델링해 '워케이션(Workation) 센터'와 '한 달 살기'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원동의 대표 자산인 매화·미나리·사과 축제 등과 연계해 '체류형 영농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 외에도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방과 후 달빛유치원 설립 △과학고 물금 신설 추진 △양산부산대병원 유휴 부지 내 예술의전당 건립 등의 성공적 추진도 자신했다.

곽 후보는 "3선 시의원이 갖는 탄탄한 행정 네트워크를 활용해 임기 내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 마디 말보다 거친 현장에서 흘리는 땀방울과 뚝심 있는 실천으로 물금·원동의 확실한 미래, 주민 모두가 행복한 양산을 열어가겠다"며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 매고 뛸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6 지선] 곽종포 양산시의원 후보 "검증된 실력으로 지역 발전 이끌겠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