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19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전날 동국제약, 피앤비플러스와 제약·바이오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동국제약은 현장 중심 교육,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실무자 멘토링 등 학생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피앤비플러스는 첨단바이오융합학과 학생들의 교육 품질 제고와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완기 충북보건과학대 첨단바이오융합학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졸업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취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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