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4곳에서 도시경관 조성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사업은 △서원구 개신동 복대로 야간환경 개선 △흥덕구 봉명로 야간환경 개선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풍경이 있는 농촌마을 만들기 △상당구 육거리종합시장 진입로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이다.

개신동 복대로에는 특별교부세 4억원을 들여 보행로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봉명로(약 600m)는 3억원을 들여 가로등 개선과 공공디자인 요소를 도입한다.
오창읍 후기2리 방말마을은 2억7000만원으로 상징조형물과 진입로 디자인 포장을 추진하는 농촌마을 조성사업으로 진행한다.
육거리종합시장 진입로에는 6000만원으로 투광등과 다운라이트 조명을 설치한다
청주시는 개신동 복대로와 후기리 사업은 설계에 착수했으며, 사업별로 올해 착공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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