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은 '우리의 선택, 지역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 체제를 가동했다고 18일 밝혔다.
![LG헬로비전 헬로tv뉴스 '나는 후보자다' 타이틀 이미지. [사진=LG헬로비전]](https://image.inews24.com/v1/7d598869bf3937.jpg)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LG헬로비전 방송 권역에서만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등 총 1506명을 뽑는다. LG헬로비전은 광역∙기초단체장은 물론 광역∙기초의원과 시∙도 교육감에 이르기까지 후보자 3000여명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 내 선거 특화 코너인 '나는 후보자다'와 '나는 유권자다'를 통해 후보자 공약과 지역 주민 의견을 함께 전달한다. 우리동네 1순위와 현안에 답하다 코너로 지역 현안에 대해 살펴보고 후보자들이 내놓은 해법을 비교 분석한다. 이 밖에도 깜깜이 선거를 예방하고 정책 선거를 유도할 계획이다.
온라인 콘텐츠도 강화해 숫자로 보는 선거 정보, 유세 차량이나 로고송 등 흥미 위주 선거 뒷이야기와 후보자 1호 공약과 포부, 강점 등 인터뷰 내용을 숏폼 중심으로 제공한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보도국장은 "케이블TV 선거방송 핵심 가치는 중앙 매체가 다루지 못하는 우리 동네 후보 한 명 한 명의 정보를 전달해 유권자의 선택을 돕는 것"이라며 "지역 밀착 네트워크를 동원해 지방선거가 지역 가치를 높이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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