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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 발대식… '원팀으로 승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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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등 중앙당 지도부와 전북 주요 정치인사 대거 참석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17일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원택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청래 당 대표와 한병도 중앙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원내대표), 이성윤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최고위원), 조승래 중앙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사무총장), 모경종 국회의원(전국청년위원장) 등 중앙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원회 발대식 [사진=민주당 전북도당 ]

또 전북지역 정치권 주요 원로인사인 전영배 노인위원장을 비롯해 권기봉 한국노총전북본부 의장, 참좋은우리절 회일스님, 태고종 전북종무원 고문 진성스님, 전주좋은교회 송문섭 목사, 황규택 원불교 전국청운회 회장, 황의옥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송태규 익산시갑지역위원장, 박희승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의원이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참석했다.

무엇보다도 이날 행사에서 안호영 국회의원도 함께해 전북 정치권의 결집과 민주당 원팀체제가 완성되었음을 보여줬다.

아울러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와 김의겸·박지원 국회의원 재보궐 출마 후보 등 참석자 모두는 더불어민주당 상징인 파란색 점퍼를 착용해 단합과 결속 및 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는 “선대위 발대식 맞아 함께해 주신 모두가 승리하도록 힘차게 뛰겠다”며 “전북 대도약을 위해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발대식은 서주영 전북도당 수석대변인의 오프닝과 국민의례로 시작했다. 이어 윤준병 전북도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의 개회선언과 개회사가 진행됐다.

윤준병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가 승리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며 “전북발전을 지키고,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야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윤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또 “우리는 다시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중앙당, 전북도당, 모든 후보자와 당원들이 원팀으로 힘을 모아 도민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자”이라고 강조했다.

정청래 중앙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전북은 3중소외속에서 고통을 겪어왔다. 지금은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시점이다. 전북을 위해서 힘차게 다같이 뛰자”며 “지금처럼 전북출신들이 중앙정부에 중용한 적이 없었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그러하다”며 “전북이 민주당을 사랑한 만큼 그 은혜를 더 갚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발대식은 공동상임선대위원장단 및 공동선대위원장단, 총괄공동선대본부장단 인선을 공개하는 등 조직 운영 체계를 공식화했다.

또 행사 마지막 순서로 후보자들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한 ‘필승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 어디서도 뒤처지지 않을 경쟁력있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선대위 발대식과 관련해 윤준병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발대식은 민주당이 하나 된 힘으로 전북 발전과 민생 회복, 지방선거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출정식”이라며 “도민주권시대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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