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진균 충북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상임선대위원장은 김혁수 전 청주대학교 학장이, 선거대책위원장은 유관섭 복지TV충청방송 국제총재 회장이 맡았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유영한 전 충북해양수련원장, 윤양택 전 충북대학교 총동문회장, 이종희 청주공고 총동문회장 등 1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고문단에는 강태진 강훈식 비서실장 부친, 남기창 전 청주대학교 교수, 김병동 전 서원중학교장, 한이환 전 라이온스 총재 등 20여명의 교육·경제·사회 각 분야 원로들이 참여했다.
김진균 후보는 그동안 △사교육비 제로화 △AI 부트캠프 100만원 펀드 지원 △학교시설 개방 거버넌스 구축 △교사 재직 10년 단위 안식년제 도입 △학유치원 연중 지속 급식 제공 및 보건교사 배치 등을 핵심 정책으로 발표해왔다.
김 후보는 17일 “앞으로도 정책 발표와 현장 간담회에 주력하는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선거운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학생·학부모·교사가 모두 행복한 충북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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