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2026 지선] 이진숙·최재훈, 달성 남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원팀 달성으로 민생 책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회의원·군수 후보 공동 행보…“선거 이후까지 함께 책임지는 정치”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진숙 국민의힘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와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15일 대구 달성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원팀 달성’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두 후보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점심을 배식하고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진숙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와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이진숙 캠프]

특히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군수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단일대오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에 힘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번 공동 일정은 단순한 선거 이벤트를 넘어 보수 진영 결집과 조직 통합, 지역 공동 책임이라는 ‘원팀 선거’ 기조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의미를 담았다는 평가다.

두 후보는 “선거 때만 손잡는 정치가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함께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 개인이 아니라 팀 전체가 달성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자세로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천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진숙 후보는 최근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산업현장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중심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6 지선] 이진숙·최재훈, 달성 남부노인복지관 배식 봉사…“원팀 달성으로 민생 책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