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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분기 영업익 594억⋯"해외 비중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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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출 비중 소폭 확대⋯"글로벌 영업 활동 강화하겠다"

[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오뚜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552억원, 영업이익 594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오뚜기 대풍공장 전경. [사진=오뚜기]
오뚜기 대풍공장 전경. [사진=오뚜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7%, 3.3% 증가했다.

오뚜기밥류, 유지류 등 주요 제품군 매출 증가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10.9%에서 11.5%로 확대됐다.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오뚜기 관게자는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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