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 영동읍 부용리 부용지구 새뜰마을 거점공간 애견카페가 ‘동반(DONGBAN)’이라는 이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15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읍 성안길 25번지에 있는 이 시설은 2020년 부용지구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돼 지역 활성화와 마을 명소화를 위해 운영돼 왔다.

이후 2025년까지 운영 기간을 마친 뒤 새로운 운영자를 맞아 재개장하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연 애견카페 ‘동반’은 반려견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카페 기능은 물론 애견미용과 애견호텔(위탁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동반 관계자는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반려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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