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만쥬게임즈(공동 대표 첸허∙린슈인)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15일 실시했다.
오는 18일까지 PC 및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넥슨]](https://image.inews24.com/v1/6894ef0f77ae84.jpg)
동료가 된 키보는 필드 곳곳의 기믹 해결에 도움을 주거나 전투와 건설, 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이 밖에도 협동 PvE 콘텐츠 '위기 토벌', 일대일 전략 대결 '키보 대전'과 각종 미니게임 등 풍성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해 만쥬게임즈와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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