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의 저당 케이크 3종(그릭요거트·말차·카카오)이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 수요에 힘입어 5월 2주간 판매량이 전월 동기간 대비 약 52%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파란라벨 저당 말차 케이크. [사진=파리바게뜨]](https://image.inews24.com/v1/9e402050835e09.jpg)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는 물론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론칭 1년이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2026만개를 달성했다. 현재는 누적 판매량 2400만개를 돌파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저당 케이크 등으로 확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맛있는 케이크를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3종이 가정의 달에도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저당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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