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재진 ㈜에이티에스 대표가 응급의료 체계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생명기금’ 1000만원을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에 기탁했다.
14일 충북대병원에서 있은 전달식에서 이 대표는 “응급 환자는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기부가 지역 응급의료 체계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든타임 생명기금은 응급·소아·중증·외상 치료 기능을 연계해 환자 도착 직후 신속한 치료가 가능한 통합중증응급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조성한 기금이다.
충북대병원 발전후원회는 현재 ‘1004명의 생명기금 수호천사’ 캠페인으로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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