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청장 신효섭)이 학생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 치안활동에 나선다.
충북경찰청은 오는 7월 22일까지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일원에 지역 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기동대, 형사 인력을 집중 배치해 순찰과 거점 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 주변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관계기관과도 협업해 CCTV 등 방범 시설 확충과 개선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아동안전지킴이, 자율방범대,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등 협력 단체와의 공조를 통해 학생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찰은 물론,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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