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광주·전남교육청, 교육부와 '통합교육청 출범' 주요 과제 논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직·인사·재정 방향 협의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은 교육부와 나주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교육행정체제통합 6차 협력회의'를 열고, 통합교육청 출범에 필요한 조직·인사·재정 분야 후속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 적용될 조직 체계와 교원·지방공무원 인사 운영 기준, 재정 분야 통합 준비 상황 등을 중점 논의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부와 '교육행정체제통합 6차 협력회의'를 갖고, 통합교육청 출범에 필요한 조직·인사 등 후속 과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또 시도별로 다르게 운영 중인 교육자치 관련 자치법규와 행정 절차를 어떻게 통합·정비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교육청은 학교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방안 등 현장 밀착형 과제에 대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통합교육청 출범 전까지 분야별 추진 일정을 구체화 하고, 조직·재정·법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육부와 양 교육청은 정례 협력회의와 실무협의체를 통해 통합 추진 상황을 공동 점검하고,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도적 과제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광주·전남교육청, 교육부와 '통합교육청 출범' 주요 과제 논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