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는 2026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239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6%, 4.9% 증가한 수치다.
![KT 밀리의서재 로고. [사진=밀리의서재]](https://image.inews24.com/v1/d6c1641b3562f9.jpg)
밀리의서재는 2022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올해 1분기까지 16개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KT 밀리의서재는 "전자책부터 웹툰, 웹소설 등 콘텐츠의 폭을 넓혀 지속적으로 신규 가입자 유입과 구독자 유지의 결과"라고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과 같은 스테디셀러부터 베스트셀러, 신간 도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밀리 오리지널 웹툰과 웹소설을 선보이며 IP(지식재산권) 영역까지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밀리의서재는 스테디셀러 등 주요 콘텐츠 확보를 지속함과 동시에 웹툰, 웹소설 및 오리지널 IP 영역까지 확장해 독서 플랫폼을 넘어 콘텐츠 IP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KT 밀리의서재는 "이용자 경험 고도화와 서비스 운영 효율 제고를 위해 AX 기반의 서비스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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