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 ‘드론 1400대 뜬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이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괴산군은 오는 22일 오후 8시20분부터 약 15분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 앞 잔디밭 일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론쇼는 규모와 연출 면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됐다. 투입 드론은 기존 1200대에서 1400대로 늘었다.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선보이는 드론쇼 계획안. [사진=괴산군]

군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더 넓고 선명한 장면을 구현해 관람객의 몰입감을 높일 계획이다.

드론은 △괴산오작교 △자연울림 음악분수 △연하협 구름다리 △수옥폭포 △군 마스코트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밤하늘에 연출한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행사장 주변은 통제된다. 21일부터 2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행사장 인근 차량 이동과 보행이 제한된다.

노경희 괴산군 미래전략과장은 “드론이 만들어낼 빛의 향연이 축제의 시작을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이 괴산의 밤하늘에서 펼쳐질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은 22일부터 24일까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원에서 펼쳐진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괴산만의 트렌디한 감각과 ‘빨간색’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괴산빨간맛페스티벌 개막식 ‘드론 1400대 뜬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