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박윤영)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AICC 솔루션 에이센(A’cen)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갱신했다고 14일 밝혔다.
![KT 직원들이 AICC 솔루션 CSAP 인증서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8ab1992572788f.jpg)
CSAP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 제도다. 국가·공공기관에서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안 요건 충족 여부를 평가·인증하기 위해 시행한다.
KT는 2021년 4월 이 서비스의 SaaS 표준 등급 인증을 최초 취득했다. 이후 올해 갱신 심사를 거쳐 CSAP 인증을 연장했다.
이번 갱신으로 5년간 인증 유효기간이 연장됐다. 국가·공공기관에 클라우드 기반 AICC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보안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KT는 축적한 AICC 운영 역량과 고객 레퍼런스를 활용해 상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편의를 강화하는 등 AI 기반 상담 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진형 KT AX사업부문 AX사업본부장(상무)은 "CSAP 인증 갱신은 KT AICC 솔루션 보안성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공공기관이 KT AI 상담 서비스를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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