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2026 지선] 최충규 “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불법 의혹, 사과·엄정수사 촉구”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국민의힘 최충규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13일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 조치된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후보 캠프 관계자들과 관련해 엄정한 수사와 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다.

최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 구청장 후보를 선출하며, 불법행위가 조직적으로 자행됐고, 경선 관리를 해야 할 인사들이 이를 방조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가운데)와 시구의원 후보들이 민주당 구청장경선 불법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강일 기자]

그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공천자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고, 구청장 선거 공천자와 캠프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에 고발장이 접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최 후보는 “대덕구에서 벌어진 민주당의 일련의 움직임은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고 민주당 공천자의 대표성에 대한 의문을 자아내는 행위”라며 “민주당은 조속히 후속 조치와 함께 대덕구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수사당국 역시 관련 의혹에 대해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026 지선] 최충규 “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불법 의혹, 사과·엄정수사 촉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