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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앙공원 2·3지구 하나로…‘보행육교’ 내년 5월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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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43억 투입·총연장 111m 규모… 단절된 녹지 축 연결해 시민 보행 편의 높인다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시는 내년 5월까지 중앙공원 2지구와 3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보행육교 조감도 [사진=인천시 제공]

이번에 조성되는 보행육교는 총사업비 43억 원을 투입해 폭 3.5m, 주교량 38m, 총연장 111m 규모로 설치된다.

2005년 조성된 중앙공원은 미추홀구 관교동에서 남동구 간석동까지 이어지는 길이 3.9㎞, 폭 100m 규모로 인천에서 유일한 띠 형태의 공원이다.

다만 중앙공원이 총 9개 지구로 나뉘어 있어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할 때 횡단보도를 이용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인천시는 지난 2020년 보행육교 2개소인 ‘가온교’와 ‘월운교’를 설치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보행녹도 설치사업은 중앙공원의 단절된 녹지 축을 연결해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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