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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KT "하반기 신규 요금제로 인해 매출 성장에 부정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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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박현진 KT 커스터머부문장은 12일 열린 KT 1분기 컨퍼런스콜에서 "1월 가입자 감소 이후 2월부터는 다시 순증으로 전환되며 영향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정부 정책에 따른 신규 요금제와 QoS 도입 등이 매출 성장에 부정적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KT 사옥 전경. [사진=KT]
KT 사옥 전경. [사진=KT]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기본통신권 보장을 위한 이통3사는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 3사는 월 2만원대 5G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모든 데이터 요금제에 저속 무제한 안심옵션을 포함하기로 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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