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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1분기 매출 324억원·영업익 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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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0.1%, 영업익 92% 증가… 해외 매출 208억원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플레이는 2026년 1분기 매출 324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사진=위메이드플레이]
[사진=위메이드플레이]

매출은 전년 대비 0.1%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2.7% 증가했다. 순이익도 50.3% 늘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주력 게임들의 견조한 실적과 영업비용 감소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매출의 경우 애니팡 시리즈의 신규 시즌 안착과 광고 채널 확대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했다. 해외 매출은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글로벌 실적이 반영돼 연결 기준 208억원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이르면 연내 '프로젝트G', '프로젝트R'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게임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신작 출시도 준비 중이다.

특히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신작 '슬로토 폴리스' 해외 출시와 함께 콘텐츠 수출을 골자로 한 아이게이밍 시장 진출 등 신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는 "주요 사업과 신작들이 목표에 맞게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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