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이 충북 청주문화원에서 인문학특강 ‘아름다운 유산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12일 충청대에 따르면 송승호 총장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청주문화원에서 열릴 특강에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사회에서 물질적 유산보다 삶의 기록과 사회적 책임이 더 가치 있는 유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공유한다.
조선왕조실록이 시대를 기억하게 하듯 평범한 삶의 기록 또한 후손에게 의미 있는 유산이 될 수 있다며 삶의 흔적을 남기는 일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이번 특강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별공연으로 노라조버스킹의 통기타 무대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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