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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체조팀 여서정·임수민·허웅·김재호, 아시안게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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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청 체조 선수단이 오는 9월 열리는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대거 출전한다.

12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9~10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 선발전 결과, 시청 체조부 여서정·임수민·허웅·김재호 선수가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얻었다.

허웅·김재호·여서정·임수민 선수(왼쪽부터). [사진=제천시]

선발전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여서정이다. 지난해 부상으로 부진을 겪었던 여서정은 이 대회에서 한 차원 높은 연기를 펼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2024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로 뛰었던 허웅의 기량도 빛났다. 주 종목인 안마 부문에서 높은 난도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14.93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임수민과 김재호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나란히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의 땀방울과 제천시의 든든한 지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이다.

아시안게임 출전이라는 1차 목표를 이룬 제천시청 태극전사 4명은 6월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나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린다.

/제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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