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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NHN "게임 사업, 한국 시장보다는 日 타깃으로 전략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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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 인지도 있는 IP 계약 추진…프로젝트 단계"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앞으로의 게임 사업 방향성과 관련해 "기존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일본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전략 변경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일본 내에서 인지도 높은 IP 계약을 추진 중에 있거나 아직 코드명만 있는 프로젝트 단계가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NHN은 1분기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로 인한 매출 증가, 일본 모바일 게임 '라인디즈니츠무츠무' 등의 영향으로 게임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1278억원을 기록했다.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NHN]
NHN 사옥 '플레이뮤지엄'. [사진=NHN]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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