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LX·농어촌공사, 충북 농촌 공간 재구조화·활성화 맞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한국농어촌공사(KRC)가 충북지역 농촌공간계획 정착과 국토정보 분야 기술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LX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손찬호)와 KRC 충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한)는 11일 LX 충북지역본부에서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활성화 사업 추진에 협력할 계획이다.

11일 LX 충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업무협약식에서 LX 충북지역본부와 KRC 충북지역본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X 충북지역본부]

특히 지적·공간정보 데이터 활용과 토지종합서비스를 통해 농업생산 기반시설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농어촌공사와 국토정보공사는 농촌 공간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간정보 공유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손찬호 LX 충북본부장은 “정확한 국토정보와 지적기술을 바탕으로 농촌공간계획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LX·농어촌공사, 충북 농촌 공간 재구조화·활성화 맞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