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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행안부 특별교부세 10억 확보…달서 생활환경·안전 인프라 개선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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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산책로·어린이보호구역 안전까지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유영하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달서구갑)이 2026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며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

유 의원은 11일 확보된 특별교부세가 △배실웨딩공원 특화 경관 조성 5억 원 △용산1동 용마루길 완충녹지 산책로 정비 2억 원 △성서권역 어린이보호구역 CCTV 인프라 강화 3억 원 등 총 3개 사업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 [사진=유영하 의원실]

‘배실웨딩공원 특화 경관 조성’ 사업은 약 10만 명의 배후 인구와 와룡산 방문객을 고려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는 프로젝트다. 워터스크린 등 차별화된 경관 요소와 수국 특화 식재를 통해 달서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용산1동 용마루길 완충녹지 산책로 정비’는 토사 유출 방지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 ‘성서권역 어린이보호구역 CCTV 인프라 강화’ 사업은 통학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지능형 영상분석시스템을 도입해 사고 대응 체계를 고도화하는 내용이다.

유 의원은 “공원과 산책로 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쉴 공간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CCTV 확충과 영상분석시스템 도입으로 아이들과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달서구와 대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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