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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전북, 피지컬 AI 혁명으로 대도약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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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공동 기자회견… '피지컬AI 전략위' 구성 약속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가 11일 피지컬 AI를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후보는 이날 조지훈 전주시장·김재준 군산시장·최정호 익산시장·유희태 완주군수·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등과 전북대 피지컬 AI 실증랩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민주당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를 비롯해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김양근 기자 ]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민주 단체장 후보들은 "원팀 정신으로 지방선거 압승을 통해 국가전략산업인 피지컬AI와 로봇산업에 강력한 정책연대를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이들은 "전북이 대한민국 피지컬AI 산업을 이끄는 선도 지역이 될 것"이라며 “첨단 반도체 설계부터 로봇 부품 실증, 데이터 운용, 핵심 인재 양성까지 전북 안에서 연결하는 생태계가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해 △피지컬AI 규제자유특구 지정 △국가연구원 설립 △AI 교육센터 구축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피지컬AI 벨트와 AI 펀드 조성을, 김재준 예비후보는 현대차 전력 인프라 선지원과 기가와트급 태양광 부지 확보를, 최정호 예비후보는 산업단지 AI 전환을, 유희태 예비후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을, 권익현 예비후보는 피지컬AI·방산·수소 복합 제조기지 조성을 각각 약속했다.

이들은 이를 위해 선대위 단계에서부터 산·학·관이 함께 참여하는 ‘후보 직속 피지컬AI 전략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어 “향후 도지사 직속 위원회로 이어져 도정과 시군,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추진체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민주당 후보들이 하나의 원팀이 돼 전북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며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전북을 대한민국 AI산업의 중심지로 반드시 도약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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