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남 등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당이 오는 12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엔포드호텔에서 공천자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정청래 당대표와 중앙당 지도부를 비롯해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등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공천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충청권 공천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통해 국정 성과를 지역의 변화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할 계획이다.
임호선 충북도당 위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중심인 충청권이 하나로 뭉쳐 승리의 바람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민주당의 승리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충북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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