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용인특례시 유림1동에 이어진 온정의 손길…취약계층 위한 나눔 확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인절미 봉사단 후원금·카페 크웰브 삼계탕 기탁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1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처인구 공인중개사협회 인절미 봉사단은 유림1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공인중개사협회 인절미 봉사단원들이 지난 6일 한병성 유림1동장(오른쪽 여섯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인생의 절반을 아름답게 보내자는 의미로 결성 된 인절미 봉사단은 "올해는 유림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후원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전달한 물품이 좋은 곳에 쓰여 많은 이웃이 행복한 5월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베이커리 카페 ‘크웰브’의 송예원 대표와 남편 권기범 씨는 취약계층 가구 아동을 위한 삼계탕 50박스를 기탁했다.

이 부부는 지난해 한부모가정 아이들을 위해 케이크 25개를 기탁했으며 올해는 보양식을 나누면서 온정의 손길을 넓혔다.

베이커리 카페 ‘크웰브’ 송예원 대표와 남편 권기범 씨가 취약계층 가구 아동을 위해 지난 6일 유림1동 행정복지센터에 삼계탕 50박스를 기탁했다. [사진=용인특례시]

이 부부가 기탁한 삼계탕은 취약계층 가구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병성 유림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인절미 봉사단과 크웰브 대표 부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온기를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용인특례시 유림1동에 이어진 온정의 손길…취약계층 위한 나눔 확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